[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4’ 스마일게이트의 대형스크린 우측엔 포토존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부스걸들이 시간 공백 없이 자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들은 스마일게이트라는 브랜드 명을 단 레이싱걸 복장을 입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양한 대형스크린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비롯해 관람객 참여형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효과적으로 부스 운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andy@heraldcorp.com
andy@heraldcorp.com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