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부산)=정찬수 기자]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 2014’ 스마일게이트의 대형스크린 우측엔 포토존이 상시 운영되고 있다. 부스걸들이 시간 공백 없이 자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지나치는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다.
이들은 스마일게이트라는 브랜드 명을 단 레이싱걸 복장을 입고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스마일게이트는 다양한 대형스크린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를 비롯해 관람객 참여형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효과적으로 부스 운영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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