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 결과 7일 오전 발표 예정
[헤럴드경제(담양)=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전남 담양군수 경선후보인 최화삼 예비후보(68)와 김정오 예비후보(61)가 최 예비후보로 단일화를 결정했다.
두 후보는 4일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민주당 담양군수 경선은 불법과 탈법, 반칙이 난무한 경선이다” 며 “당과 담양의 이미지를 크게 후퇴시켰다”고 밝혔다.
김정오 후보는 “그동안 구상한 담양 발전을 위한 정책과 공약을 최 예비후보에 인계하는 만큼 최 예비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민주당 담양지역 경선은 5일과 6일 이틀 동안 진행된다. 경선 결과는 7일 오전 발표 예정이다.
당초 민주당 경선은 두 후보와 함께 이병노 후보(62) 등 3명 경선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두 후보가 단일화하면서 최화삼·이병노 2파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