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의원 비례대표·청년 구의원 3명 당선 목표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국민의힘은 광주시당은 오는 6월 1일 시행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나설 후보자를 최종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국민의힘 중앙당은 이날 최고위원 회의를 열고 광주지역 출마 후보자 추천 승인을 의결했다.
광주지역에 출마하는 후보자는 총 15명으로 광주광역시장 1명, 기초단체장 3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2명, 기초의원 7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2명이다.
특히 청년 출마자는 총 3명이다. 박진우(93년생) 동구 가 기초의원 후보, 정현로(99년생) 남구 나 기초의원 후보, 곽승용(94년생) 북구 라 기초의원 후보 등이다.
김현장 광주시당 위원장은 “광역의원 비례대표와 청년 기초의원 3명 당선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광주 정치권도 민주당 독점체제가 아닌 견제와 균형을 갖춘 체제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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