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십센치가 3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십센치는 오는 29일 오후 9시 50분 생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5 마지막 회에 뮤지컬 게스트로 나선다. 이날 십센치는 신곡 ‘쓰담쓰담’ 무대와 함께 콩트에도 출연할 계획이다. 십센치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11년 MBC ‘무한도전’ 이후 처음이다.
한편, ‘SNL 코리아’는 29일 방송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진 뒤 내년 초 시즌6로 돌아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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