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청와대는 6일 문재인 대통령 5년간의 국정운영 모습을 담은 사진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특히, 언론에서 보지 못했던 행사 전·후의 모습, 청와대에서 보낸 일상의 사진 등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다양한 사진들도 수록했다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외교무대, 남북 정상회담의 순간 등 170여장의 사진이 담겼다.
이번 사진집은 총 3000부 제작돼 정부 부처의 행정 자료실, 공공도서관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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