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가 수요 심야예능 왕좌를 지켜냈다.
11월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 스타)는 전국 시청률 5.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과 동일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고난 딴따라' 편으로 오만석, 고창석, 정선아, 한선천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4.1%,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는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