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가 수요 심야예능 왕좌를 지켜냈다.
11월 2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한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 스타)는 전국 시청률 5.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과 동일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타고난 딴따라' 편으로 오만석, 고창석, 정선아, 한선천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가족의 품격-풀하우스'는 4.1%,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 가'는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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