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템포 탐폰’(사진)이 미국 FDA 승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승인을 통해 템포 탐폰은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2가지 라인으로 구성된 체내 삽입형 생리대 템포 탐폰은 지난해 내추럴 유기농 라인이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한 뒤 이번에 오리지널 순면 제품이 승인을 받았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템포 탐폰 제품은 오코텍스 인증부터 최근 미국 FDA 승인까지 획득하며 제품의 품질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iks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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