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라마다프라자 제주호텔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컨셉의 이색 포토존을 선보인다.
어디론가 바쁘게 뛰어가는 토끼를 쫓아가다 보니, 우연히 도착한 라마다프라자에서의 앨리스 스토리를 포토존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앨리스 포토존을 호텔 디자이너가 직접 디자인하여 두 가지 스타일로 포토존을 표현을 해놓았다. 트릭아트로 동화책 속 공간을 연출한 ‘앨리스 방’, 로비 안쪽 숨겨져 있는 공간을 활용한 ‘숲속의 앨리스 정원’이다.
라마다프라자는 인스타 인증 사진 업로드 이벤트를 진행하여 수제비누, 와인에서 뷔페 식사권과 숙박권까지 다양한 선물을 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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