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시는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시 청년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제3기 청년정책네트워크’에서 활동할 청년 100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용인 청년정책네트워크(이하 용청넷)는 청년들의 자율적 참여를 기반으로 다양한 청년 문제에 관심을 갖고 이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정책을 제안하는 청년참여기구이다.
참가자들은 일자리, 주거, 복지·문화, 참여·권리 등 다양한 분과로 나눠 활동하며 정책 의제를 발굴·제안하고 모니터링 활동을 하게 된다.
활동기간은 오는 7월1일부터 내년 6월30일까지 1년이며, 활동기간에는 소정의 활동비를 받고 정책발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육도 받을 수 있다.
관내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만 18세 이상 39세 미만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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