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김건희 여사가 21일 한미 정상회담 환영만찬이 열린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윤석열 대통령과 함께 영접했다.
22일 대통령실 등에 따르면 김 여사는 흰색 투피스 정장 차림에 올림머리를 하고 흰색 장갑을 낀 김 여사는 만찬장에 도착한 바이든 대통령과 악수했다.
김 여사는 인사 후 바이든 대통령·윤 대통령과 함께 박물관 내 경천사지 10층 석탑과 황남대총 복분 출토 금관, 청년4년 명동종 등 작품을 관람했다. 김 여사는 작품 관람 후 이어진 공식 환영 만찬 행사에는 참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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