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연,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에 ‘아티월드’ 구축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하는 ‘메타버스’가 MZ세대의 주요 활동지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원자력연구원도 새로운 온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전 세계 400만명 이상이 사용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 내에 ‘아티월드(ARTI World)’를 구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온라인 가상공간은 현실에서의 시·공간 제약을 극복하면서, 원자력 및 과학에 관심 있는 젊은 세대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자 마련됐다.
아티월드는 실제 첨단방사선연구소 주요 시설 5곳의 외관을 그대로 구현했다. 메타버스 전용 공간으로는 아트리움, 아티시네마, 진로체험관, 체험존이 있다.
특히 아티시네마는 방사선연구조사시설, 사이클로트론, RI-Biomics, 방사선육종연구동, 방사선기기팹 각각에 대한 상영관으로 구성돼, 시설 관련 홍보 영상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연구원 첨단방사선연구소는 상시 운영 외에도 올해 ‘아티월드’에서 방사선 기술 특강, 청소년 대상 진로설계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nbgkoo@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