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순천사건 역사적 진실 조명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문화재단(이사장 허석)과 한겨레신문사(대표 김현대)는 공동으로 ‘여순 10·19 문학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5일 순천시에 따르면 ‘여순 10·19 문학상’은 지난해 ‘여수·순천 10·19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이 제정돼 올부터 시행됨에 따라 여순사건의 역사적 진실을 알리기 위해 관련 문학작품을 전국적으로 공모하는 사업이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여순 10·19 문학상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여순 10·19 문학상 공동 기획·운영, 연계 프로그램 기획·운영, 전국 단위 홍보, 심사위원 구성 및 심사 진행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협업할 계획이다.
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여순 10·19 사건의 아픈 상처를 문학작품으로 승화시키고, 시대의 아픈 역사인 여순 10·19 사건이 어떻게 기억되고 전승되어야 하는지 고민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