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신영증권은 지난 25일부터 사흘 일정으로 서울 여의도 본사 앞마당에서 플리마켓(벼룩시장) 행사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신영증권이 개최한 첫 야외행사다.
이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에 따라 소상공인 지원과 지역 문화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신영증권은 행사기간 동안 한국예술종합대학교 클래식음악 전공자들이 연주하는 ‘마티네 콘서트’도 개최했다. 회사 측이 무료로 개방한 이 행사에 참여한 중소업체 및 소상공인 수는 30여곳에 달한다.
bigroot@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