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미국이 최근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비롯한 잇단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북한 및 북한과 거래한 외국기관에 대해 추가 제재를 부과했다.
미 재무부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27일(현지시간) 북한 국적의 개인 1명과 북한 및 러시아 국적의 3개 기관을 북한의 대량 살상 무기(WMD) 및 탄도미사일 개발 지원을 이유로 제재 대상 목록에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제재 대상에 포함된 기관은 북한의 무역 회사 1곳과 러시아 은행 2곳이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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