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씨티은행은 6월 10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의 일환으로 WWF 코리아(세계자연기금)와 함께 환경보전 “E” TALK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업과 민간의 역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thlee@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