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한국씨티은행은 6월 10일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Global Community Day)’ 활동의 일환으로 WWF 코리아(세계자연기금)와 함께 환경보전 “E” TALK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기후위기 시대,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씨티은행 임직원들과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기업과 민간의 역할에 대해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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