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 강화군 ‘창후항 어촌뉴딜사업’을 위해 진행중인 공유수면매립이 내년 9월 마무리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는 창후항 공유수면매립이 공유수면 관리 및 매립에 관한 법률 및 규정·절차에 따라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창후항 어촌뉴딜은 강화군 하점면 창후항 공유수면을 약 1675.17㎡ 규모를 매립한 후 어항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약 18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2023년 9월말 매립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매립작업 공정률은 5%다.
인천시는 지난달 30일 창후항 어촌뉴딜사업 현장을 방문해 ▷매립면허의 내용의 이행 여부 ▷매립실시계획 내용의 이행 여부 ▷기타 주요사항 등을 점검했다.
인천 강화군 관계자는 “당초 매립작업 완료 시기를 내년 9월말까지로 계획했으나 본격적으로 매립사업이 시작되면 올해 안으로 조기준공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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