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경북도문화관광공사는 오는 25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수변공원 일원에서 올해 두 번째 안동호반 달빛야행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5월 열린 행사에는 600여명의 안동시민 및 관광객들이 참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제공 등으로 안동을 대표하는 야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6월 행사는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출발해 안동댐 상부를 걷는 약 5.0㎞의 안동호반 달빛야행 걷기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또 플리마켓, LED풍선만들기, 경품룰렛, 버스킹공연, 지역가수콘서트 등 풍성한 볼거리와 이벤트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걷기 구간 내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플로깅 행사도 마련, 쓰레기를 줍는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할 계획이다.
행사 참가비는 별도로 없으며 누구나 사전예약 및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을 하고 접수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소정의 경품도 준비돼 있다.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은 “가족, 연인과 함께 플로깅을 하며 안동의 시원한 밤 정취를 만끽하길 바란다”며 “안동문화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과 안동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거리와 즐길거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