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계열사 삼성종합화학 주식 515만8443주를 한화케미칼 및 한화에너지에 전량 매각키로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710억8275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4.2%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자산효율화를 통해 핵심역량을 강화하고 신규사업에 대한 투자재원으로 활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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