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사진) 현대모비스 대표가 세계 최대 표준기구인 국제표준화기구(ISO) 회장에 도전한다. 국내에서 ISO 회장에 도전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현대모비스는 조 대표가 ISO 차기 회장 선거에 입후보했다고 21일 밝혔다. 차기 회장 선거는 오는 9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ISO 총회에서 치러지며 124개 정회원 투표에서 최다 득표자가 회장에 당선된다. 당선자는 1년간 울리카 프랑케 현 회장과 함께 당선자 신분으로 활동한 뒤 2024년 공식 취임한다. 김지윤 기자
jiyu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