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선로 이설 원활한 진행 등 추진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3기 신도시 등 남양주권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전날 이뤄진 이번 업무협약은 남양주왕숙·왕숙2, 남양주진접2, 남양주양정역세권 사업지구 내 송전선로 이설의 원활한 진행과 안정적인 전력공급 등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양 기관의 상생협약으로 남양주권 4개 사업지구에서 약 9만 2000호의 주택 공급이 신속하게 추진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구 내 송전선로는 조성공사에 장애물로 작용하고 입주민 비선호 시설에 해당하는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적기에 이설돼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한국전력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이 필수적이다.
협약에는 박종욱 LH도시기반처장, 박정우 LH남양주사업본부장, 박주수 한국전력공사 경기북부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박 처장은 “두 기관의 상호협력으로 송전선로의 효율적 이설 및 전력계통의 안정성 확보로 사업비 절감, 사업기간 단축 및 주민불편 해소 등 다양한 긍정적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s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