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지헌 기자] 독일 프랑크푸르트 검찰이 28일(현지시간) 현대·기아차의 독일과 룩셈부르크 현지사무소 8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프랑크푸르트 검찰은 이날 성명에서 현대기아차가 불법 배기가스 조작 장치를 부착한 디젤차량 21만대 이상이 도로를 운행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엔진소프트웨어는 보르크바르너 그룹 산하 보쉬와 델피 등 부품회사에서 생산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검찰은 유럽연합 유로저스트와 함께 독일과 룩셈부르크내 현대기아차 소유 건물 현지사무소 8곳을 수색했다고 로이터통신은 덧붙였다.
raw@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