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어라이프(대표 양혜정)의 슈퍼빗자루 ‘쓰리잘비’(사진)가 미국에서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홈쇼핑인 미국 QVC 첫 방송에서 쓰리잘비 전 제품이 7분만에 완판됐다.
큐어라이프는 ‘쓰리잘비’를 해외 1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44억원을 기록했다. 스리잘비는 국내 및 해외에서 특허 받은 기능성 빗자루로 와이퍼, 스크래퍼 등 세 가지 청소용구의 기능을 하나로 담았다. 액체쓰레기, 반려동물털, 먼지입자 등 어떤 이물질도 쓸어 담을 수 있어 국내 및 해외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다. 큐어라이프 측은 “쓰리잘비의 QVC 진출을 계기로 더 많은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당사 제품을 알리고, 미국내 전자상거래 판매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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