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는 30일 오후 1시 25분부터 동부간선도로 전 구간(수락지하차도~성수JC) 본선 및 램프 교통을 다시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과 경기 북부지방 집중호우로 중랑천 수위가 상승한 데 따른 조치다.
동부간선도로는 중랑천 수위 상승 여파로 이날 오전 6시 43분부터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됐다가 중랑천 수위 하락과 함께 약 5시간 만인 오전 11시 30분부터 통제가 해제됐다.
그러나 중랑천 수위가 다시 높아지면서 약 2시간 만에 다시 전면 통제가 이뤄졌다.
서울시는 “시민 여러분은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달라”고 당부했다.
brunch@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