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손실보상을 위한 토지 및 지장물 등에 대한 보상계획공고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양주은남 일반산업단지는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일원 약 992천㎡ 규모에 식료품·섬유제품·전자·통신장비 제조업 및 창고·운송서비스업 등 산업시설용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GH(70%)와 양주시(30%)가 공동사업시행자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보상계획공고는 손실보상협의 착수를 위한 사전절차로 사업지구에 편입된 토지, 건물, 영업 등에 대한 감정평가 대상 자료로 사용된다. 소유자와 관계인은 내달 15일까지 토지․물건조서를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경우 서면으로 이의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GH는 8월 중순까지 보상협의회 설치 및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완료하고, 9월 감정평가 실시 후 11월부터 손실보상협의를 착수할 계획이다.
GH 관계자는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앞으로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하고,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