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에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한 ‘시민갤러리’ 하계 전시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민갤러리에서 열리는 하계 전시는 ‘작가의 시선으로 본 일상 풍경’전과 ‘디퍼런트 셰이프 익스히비션(The different shapes exhibition)’전으로 7월 12일부터 8월 9일까지 운영한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감상 가능하며, 관람시간은 평일 9시~18시다. 단, 토요일은 10시부터 17시까지 관람이 가능하다. 시민갤러리에선 관람뿐만 아니라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도 사전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서울시민대학은 상일동에 위치한 동남권 최대 규모의 평생교육 배움터인 동남권캠퍼스 2~3층 공간을 활용해 전문작가와 서울 내 시민동아리 작품을 전시하는 시민갤러리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시민대학 동남권캠퍼스는 올해 연말까지 매달 주제를 달리해 시민갤러리 전시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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