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DGB금융그룹은 최근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경북도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진행된 '제1회 경상북도 대학생 사회복지토론대회'를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회복지토론대회는 16강전을 시작으로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됐다.
최종 토론은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에 있어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의 도입'을 주제로 개최됐으며 대구대 사회복지학과 '아람'팀이 대상을 받았다.
앞서 이번 행사에는 16개팀 총 50여명의 청년 예비사회복지사가 참가했다.
선별적복지 vs 보편적복지, 노동시장의 유연성을 위한 비정규직 고용에 대한 찬성과 반대, 사회복지서비스 전달에 있어서 메타버스 등 가상현실의 도입에 대한 찬성과 반대 등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DGB금융그룹은 사회복지사를 위해 힐링 여행 지원, 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제정, DGB사회복지사 상 시상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장은 “뚜렷한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들의 생각을 조리 있게 발표하는 청년 예비사회복지사를 보며 사회복지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며 “DGB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서 청년들의 역량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ESG 사업을 구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