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라 선별진료소 운영시간을 축소한다.
이에 따라 내달 2일부터 생활체육관에 설치되어 있는 선별진료소의 주말과 공휴일 운영시간은 당초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에서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로 조정된다. 평일은 기존대로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운영된다.
지난달 속초지역 확진자는 주중 하루 평균 54명, 주말 36명으로 나타났다. 선별진료소 일일 PCR 검사 건수는 하루 평균 115건으로 집계됐다.
fob140@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