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자로 별정직 5급 임용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시교육감 비서관에 이건상(57) 전 전남일보 상무가 임용됐다.
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시 교육청은 지난 1일 자로 이 전 상무를 별정직 5급에 임용했다.
이 비서관은 이정선 교육감 당선인 인수위원회 시절 대변인으로 활동했다. 이 교육감과 대학(한양대) 동문으로 알려졌다. 이 비서관은 전남일보 편집국장과 편집경영총괄본부장을 역임했다.
광주시 교육청 관계자는 “별정직은 교육감과 임기가 같다. 이 비서관은 소통비서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sij@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