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신한카드는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코엑스 1층에서 열리는 ‘2014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국내 대표 디자인 전시 중 하나인 이 페스티벌에 참여해 디자인 측면에서 ‘Code9’을 홍보하고, 신한카드의 젊고 혁신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카드는 전시장 내 홍보 부스를 설치해 ‘Re:Frame 안에서 나만의 Code를 연주하다’라는 주제하에 영상 아티스트그룹 ‘IN THE B’(인더비), 뉴욕 건축디자이너 ‘AWO’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했다.
즉, 부스를 찾는 관객이 화면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Code9과 관련된 주제로 꾸밀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신한카드는 이를 통해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Code9과 관련된 디자인에 친숙해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신한카드는 감성 콘텐츠를 통한 새로운 브랜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2030세대를 대상으로 젊음, 소통, 혁신이라는 신한카드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디자인을 통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도 회사의 자산이라는 인식 하에 디자인 능력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디자인 페스티벌은 국내 유수 기업 및 디자인 전문회사 약 160여 개, 디자이너 약 200여 명이 참여하고, 참관객이 7만여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 디자인 축제로서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다.
gil@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