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화성시는 여름철 폭염에 취약한 고령 및 건강취약 계층의 안전을 위해 7월부터 경로당 및 노인복지관을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개방되는 무더위쉼터는 총 705개소(경로당 702개소, 노인복지관 3개소)로 이용자 제한은 없으나,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 체크, 출입자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소독 및 환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 해야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8월말까지이며 상황에 따라 연장 될 수 있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더운 여름날, 경로당에 오셔서 더위도 피하고 적적함도 달래시길 바란다”며 “이용 시 방역수칙을 반드시 준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폭염으로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달 중 무더위쉼터 시설 및 방역사항을 점검 할 계획이다.
fob140@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