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이병선 속초시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속초 관광인프라를 글로벌 홍보를 했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오늘(7. 10.), 우리 시에 위치한 국립산악박물관에서 개최된 제4차 융합관광컨텐츠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하여 주신 주한 슬로바키아 대사관의 다니엘 파블릭(Daniel Pavlik) 영사님 및 기조연설자, 연구자, 학회 관계자 여러분께 환영인사를 드리고, 천혜의 자연환경과 관광인프라를 갖춘 우리 시의 관광발전을 위해 도움 주시길 당부드렸습니다”고 했다.
이 시장은 취약계층 혹서기 피해방지도 강조했다.
그는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로 이동하여 혹서기에 어려움을 겪지 않으시도록 생활실태를 확인하고 어려운 부분에 대해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더운 여름, 시민여러분 모두가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받지 않고 무사히 지나가길 간절히 바랍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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