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어느덧 2014년의 12월, 마지막 달력 한 장이 남겨진 요즈음 연말모임 및 회식하기 좋은곳을 찾게 된다. 가족모임, 동창회, 회사회식, 송년회식 등 12월이 되면 한 해 동안 고마움을 전달하고 다가오는 2015년 새해에 대한 희망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한다.맛의 고장 광주에서는 ‘어디를 가던지 맛집이다’할 정도로 맛집이 많다. 호남평야에서의 신선한 천연조미료와 식자재를 바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모임하기 좋은 곳, 부모님과 함께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진 퓨전한정식 광주맛집, 호박꽃은 화학조미료(MSG)를 사용하지 않는 곳으로 모든 음식에 천연조미료를 사용하며 코스별 다양한 음식을 제공하고 있어, 소중한 분을 모실 때 먼저 문의하는 곳이기도 한다.구, 남구청입구에 위치하고 있는 이곳은 넓은 홀과 탁 트인 전면 유리창사이로 들어오는 햇살과 함께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고전적인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1인 15,000원으로 연어샐러드, 고소한 들깨 탕, 온 가족이 좋아하는 등갈비, 우엉튀김, 전복과 함께 먹을 수 있는 누릉지탕, 도토리묵, 회무침, 간장게장, 연잎밥 등 20여 가지의 다양한 퓨전한정식을 코스로 즐길 수 있다.광주 퓨전한정식 맛집 ‘호박꽃’의 관계자는 “음식에 정성을 담는다라는 목표로 매일매일 좋은 식자재를 구입하고, 남도의 지리산, 월출산, 내장산 등을 돌면서 나물, 버섯 등을 현지에서 구입해오다보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며 손님상에 나오는 음식하나하나 재료선정부터 요리까지 정성이 가득하다.연말모임하기 좋은 곳 호박꽃은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동 490-11번지(구, 남구청 입구 옆)에 위치하며 전화(062-651-1007)로 예약문의 가능하다.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