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실생활에서 자주 쓰이지만 정확한 뜻을 알지 못하고 사용하는 용어가 있다.
향수 용어인 ‘오 드 트왈렛’이 무슨 뜻인지에 대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오 드 트왈렛 뜻’이란 글이 올라오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향수는 다양한 향이 있는 데 알코올에 첨가된 향수 원액의 비율인 부향율에 따라 향수의 단계가 달라진다.
부향율이 가장 큰 게 퍼퓸, 가장 낮은 게 오 드 트왈렛이다. 중간 단계는 오 드 퍼퓸이다.
오 드 트왈렛은 순도 80~85%의 알코올액에 5~10%의 향료로 만들어진다. 지속시간은 4~5시간 가량된다.
‘오 드 트왈렛의 뜻’이란 글이 화제가 되자 누리꾼들은 “오 드 트왈렛 뜻, 향수 용어의 차이가 다른줄 처음 알았다”, “오 드 트왈렛 뜻 알고보니, 어떤 향수를 고를지 보다 잘 알겠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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