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인베스트먼트’로 사명 변경
[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JB금융그룹이 자회사 메가인베스트먼트의 사명을 ‘JB인베스트먼트’로 변경했다.
앞서 JB금융지주는 지난 5월말 메가인베스트먼트 인수계약을 체결한 이후 지난달 지분 100%를 인수하고 자회사로 편입을 완료했다.
전문 벤처투자 회사인 JB인베스트먼트 인수를 통해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등 그룹 내 투자금융 사업 라인과 협업을 진행, 기업 투자의 밸류체인 구축을 포함한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고, 비은행 이익 기반을 보다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JB금융그룹은 전북은행, 광주은행, JB우리캐피탈, JB자산운용, JB인베스트먼트를 자회사로, 프놈펜상업은행(PPCBank), JB캐피탈 미얀마, JB증권 베트남, JB프놈펜자산운용을 손자회사로 둔 종합금융그룹이다.
thlee@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