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보험계리사 자격증을 준비하는 직원들을 위해 ‘잡오프’(Job off)과정을 진행중이라고 26일 밝혔다.
이 직원들은 잡오프 기간에는 본사 63빌딩이 아닌 용인에 있는 한화생명 연수원 라이프파크에서 합숙하면서 오로지 자격증 취득을 위한 공부에만 전념한다. 업무를 하지 않았어도 월급과 수당 등은 이전처럼 지급된다.
이번 보험계리사 잡오프 대상은 13명이다. 올해 4월 입사한 신입사원 중 1차 이상 합격자 11명과 기존 직원 2명이다.
잡오프 과정에 참여하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불가능한 직원은 온라인 과정을 선택하는 것도 가능하다. 교육비용은 모두 회사가 부담한다. 올해는 육아 등의 사유로 합숙이 어려운 직원 2명이 신청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