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수 싣고 오데사항 떠나 레바논으로 항해
[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우크라이나산(産) 곡물을 실은 첫 수출선박이 우크라이나 남부 오데사항에서 현지시간 1일 오전 8시30분(한국시간 오후 2시30분) 출항한다고 튀르키예 국방부가 발표했다.
국방부는 성명을 내고 “옥수수를 실은 시에라리온 선적의 화물선 ‘라조니’(Razoni)호가 레바논을 향해 떠날 것”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다른 호송선도 이 화물선을 따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realbighead@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