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최찬용)는 4일 독거노인 등 사회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서큘레이터와 인견이불 등 냉방물품을 전달했다.
물품 전달 대상자는 용인시 처인구 노인복지관의 협조를 통해 선정했다. 물건 전달은 공사 직원들이 직접 대상자의 집 앞에 배달하였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최찬용 사장은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조금이라도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용인도시공사가 되겠다“라고 말했다.
공사는 플로깅 봉사활동, 하천정화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