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새만금신항 접안시설(1단계) 축조사업'이 10일 착수된다. 새만금 신항만 최초 화물 부두 개발 사업이다.
해양수산부는 9일 총사업비 규모는 2449억원으로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시공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접안시설이 완공되면 잡화부두 2선석과 배후 물류부지 19만㎥ 등이 조성돼 새만금 신항만은 연간 176만t(톤)의 화물처리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김규섭 해수부 항만개발과장은 "새만금신항 최초의 부두 접안시설 건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2026년에는 새만금신항에 선박이 입항하고, 화물을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th5@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