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화투자증권(대표이사 권희백)은 오는 25일부터 세전 연 5.01%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DGB캐피탈(DGB캐피탈66-2)’ 채권을 선착순으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DGB캐피탈’ 채권은 은행환산 수익률이 세전 연 5.01%(2022년 8월 24일 기준, 시장상황에 따라 변동 가능)이며 만기일은 2023년 10월 20일이다.
한화투자증권은 채권을 첫 거래하는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인당 5000만원 한도로 총 50억원을 선착순 판매한다. DGB캐피탈은 DGB금융그룹 산하 여신전문금융회사로 DGB금융지주가 100%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나이스신용평가(2022년 6월 29일 기준)와 한국기업평가(2022년 8월 12일 기준)는 DGB캐피탈 신용등급을 ‘A+/안정적’으로 부여한 바 있다.
한화투자증권 영업전략실 신충섭 상무는 "최근 변동성 확대로 채권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투자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bigroo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