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중성ㆍ트렌드ㆍ안정성 두루 갖춘 퓨전분식 라이스스토리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최근 몇 년 동안 창업시장의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수 있는 경쟁력 있고, 참신한 아이템이 드물었다는 점이 주된 이유로 지적되고 있다. 한때 트렌드를 주도했던 저가형 아이템들 역시 한계성이 드러나고 있다.
그렇다면 2014년 새해 성공 창업을 위한 전략은 무엇일까. 다수의 전문가들은 새로운 트렌드 아이템 보다는 기존의 저평가 된 업종, 블루칩에 주목할 것을 권한다. 대중적이면서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검증된 아이템, 동시에 희소성이 높고 업종간 과당경쟁을 피할 수 있는 아이템을 찾을 것을 주문한다.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우수프랜차이즈에 선정된 ㈜에이치에스원인터내셔널의 ‘라이스스토리’ 역시 2014년 안정형 창업을 목표로 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추천되는 브랜드다.
프랜차이즈 라이스스토리는 쌀과 면이라는 한국인에게 가장 익숙하고 친숙한 재료로 다양한 아시안 퓨전메뉴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중적 아이템에 독창적인 메뉴 경쟁력과 합리적인 가격, 세련된 스타일과 웰빙까지 더했다. 20대부터 50~60 중장년층까지 폭 넒은 고객들을 아우르고 있으며, 특히 젊은 직장인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국적으로 70여 개에 이르는 가맹점 창업점주들의 사업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점 역시 라이스스토리가 창업시장의 블루칩으로 평가되고 있는 이유다. 본사는 창업 상담, 점포 선정, 매장 관리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멘토링 시스템으로 가맹점의 저비용 고효율 창업과 매출 상승을 견인한다. 신메뉴 개발과 고객 이벤트, 홍보마케팅 역시 철저히 가맹점에 포커스를 맞춘다.
㈜에이치에스원인터내셔널의 김효수 대표는 “손님 많고, 매출 높은 가맹점이야 말로 브랜드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최고의 마케팅”이라며 “가맹점 성공을 최우선 목표로 하는 라이스스토리는 2014년 더 많은 성공 사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라이스스토리의 또 다른 창업 메리트는 어떤 상권에서도 안정적 운영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서울 명동, 대구 동성로와 같은 핫플레이스 지역은 물론, 중소 지방 도시 가맹점까지도 안정적인 매출과 투자대비 고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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