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자사의 새로운 고객경험을 발굴하기 위해 Z세대가 중심이 된 디자인크루와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LG전자는 지난 23일 양재동 서초R&D캠퍼스에서 조주완 LG전자 최고경영자(CEO) 사장 등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들로 구성된 디자인크루에게서 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Z세대의 생각을 직접 듣고 그들이 제시하는 미래 콘셉트 제품을 살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디자인크루는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가 서류·필기·면접 등을 거쳐 선발한 대학생 16명으로 구성됐다.
디자인크루는 경제·사회·문화 등 다방면에서 자유롭게 주제를 선정하고 Z세대의 솔직한 생각과 관점을 LG전자 임직원들에게 전했다.
김지헌 기자
ra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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