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놓고 나가
[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출한 60대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수색에 나섰다.
9일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께 강모(66) 씨가 연락이 끊긴 채 귀가하지 않고 있다며 도움을 요청하는 가족의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폐쇄회로(CC)TV 등을 분석한 결과 강씨는 당일 오전 자신의 휴대전화를 놓고 집을 나선 뒤 무등산 방면으로 향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은 국립공원관리공단 무등산사무소, 소방대원 등과 함께 강씨를 찾아 나서는 한편 헬기와 드론 등을 동원해 입체적인 수색을 한다는 계획이다.
parkds@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