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재 기자]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결식아동을 위한 조식지원 기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구는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집무실에서 결식아동을 위한 조식 지원 기부 챌린지 ‘아침든든 마음훈훈’에 첫 주자로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 구청장은 서울시 서부교육지원청으로부터 기부 릴레이 1호로 지목을 받아 챌린지에 나섰으며 다음 주자로 우리은행 경기북부영업본부장을 지명했다.
이번 챌린지를 통해 모아진 후원금은 2023년 결식아동 조식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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