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진로확장 정책 추진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상담심리학과(학과장 장은영) 김미례 교수가 제4대 전국대학상담학과협의회 회장 취임식을 갖고 임기 2년 일정에 돌입했다.
김미례 교수는 “협의회 사업의 체계를 다지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인 전임 협의회장의 업적을 이어가고, 학부 상담전공 진로의 개발 및 연구의 지원과 함께 상담학과 졸업생의 진로확장을 위한 정책을 추진하는 등 상담학도의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전국대학상담학과협의회는 각 대학에 개설된 상담학과의 발전과 상담학 전공생들의 진로 개척을 위해 2006년 조직된 기관이다. 현재 61개 학과 간의 공동 노력을 통해 상담학과를 일반인 및 정부와 관련 단체 등에 알리며 상담학 전공생들의 이익보호와 진로분야 개척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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