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김혜선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가 제5회 생명나눔 주간 기념행사에서 장기이식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혜선 교수는 기증자 발굴과 보호자 면담 연계를 통해 기증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 뇌사조사의로서 기증 절차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장기기증 선진국인 영국에서의 학업을 통해 생명나눔 문화, 장기기증의 중요성, 의료진의 역할 등 다양한 교육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 기증문화 활성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교수는 영국 케임브리지대 의예과와 킹스 칼리지(King's College) 런던 의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신경외과 교수와 신경계중환자실장을 맡고 있다.
gilber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