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박정규 기자] 정명근 화성시장은 8~9급 공무원이 희망이라고 밝혔다.
그는 “MZ세대인 8~9급 공무원과 적극행정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경직된 조직문화와 환경 때문인지 어려워하는 듯 보였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시민의 삶을 바꾸고 화성시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과 신념을 가지고 적극 행정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고 했다.
정 시장은 “8~9급 공직자 여러분은 화성시의 희망입니다. 주저하지 마시고 언제든지 여러 채널을 통해 의견을 제안해주시면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토록 노력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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