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KDB생명은 최근 인구 고령화로 인한 암 환자와 이로 인한 비용 부담이 지속 증가함에 따라 실제 암 치료 및 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치료비 보장에 초점을 맞춘 ‘(무배당)KDB버팀목암치료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진단비가 아닌 치료비 보장을 강조한 상품으로, 간단한 검사부터 진단, 치료, 수술, 입원, 간병 등 암 발견 및 치료의 전 과정에 걸쳐 보장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보험 가입자는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Next Generation Sequencing)기반 유전자패널검사, 표적항암치료, 카티(CAR-T)항암약물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등 고액의 검사 및 비급여 치료를 주계약 형태로 보장 받을 수 있다.
(무)KDB버팀목암치료보험(갱신형)은 암 진단을 주계약으로 설정한 기존 암 보험 상품과 달리, 3개의 의무부가특약, ▷암진단 특약(최대 가입 한도 500만 원 상향),▷소액암 치료비 진단 특약, ▷재진단 암 특약으로 암 진단비를 보장한다.
이와 함께 선택 특약을 통해 ▷피부암 초기 단계인 광선 각화증은 물론 ▷유방암 치료 중 노출된 방사선으로 인한 피부염, ▷암 재활 치료를 보장받을 수 있고,▷말기암 호스피스 완화 치료 ·간병인·간호간병 통합 서비스 사용 지원금(60세 이상 65세 미만 연말까지 한시적 한도 조정으로 각 5000만원, 1000만원 가입 가능)도 수령할 수 있다.
cook@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