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 인상에 발맞출 것”
신한은행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오는 14일부터 예적금 39종에 대해 수신상품 기본금리를 최고 0.8%포인트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상품별 가입 기간에 따라 거치식 예금은 최고 0.8%포인트, 적립식 예금은 최고 0.7%포인트 인상된다.
신한은행 대표 적금인 ‘신한 알·쏠 적금’ 12개월제는 0.5%포인트 인상돼 최고 연 4.45%가 적용된다. 첫 거래 고객을 위한 ‘신한, 안녕 반가워 적금’은 최대 연 5.2%, 그룹사 고객 우대 상품인 ‘신한 플러스 포인트 적금’은 최고 연 5.0%로 인상된다.
정기예금 대표 상품인 ‘S드림 정기예금’ 12월제의 기본금리는 0.6%포인트 인상된다. 은퇴고객 대상 ‘미래설계 크레바스 연금예금’의 기본금리는 기간별로 0.6~0.8%포인트 오른다.
김광우 기자
woo@heraldcorp.com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