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부터 ‘새벽일자리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 3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체가 건강하고 새벽 시간 근무가 가능한 만 19세 이상 금천구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모집은 1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다. 지원은 금천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금천구 일자리청년과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채용 절차는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심사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25일 금천구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채용된 근로자는 평일 새벽 4시부터 오전 7시까지 주 5일 근무한다. 주 업무는 천막 쉼터 설치, 음료 제공, 주변 환경정비 등이다. 이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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