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로명 기자] 경북 문경경찰서는 21일 초등학교 동창을 흉기로 찌른 혐의(특수상해)로 A(17)군을 붙잡아 조사 중이다.
A군은 지난 20일 오후 11시 12분께 문경시 한 놀이터에 초등학교 동창 B군을 불러내 흉기로 가슴과 얼굴을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경상을 입은 B군은 구미 한 대학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은 뒤 퇴원했다. 범행 후 달아난 A군은 21일 오전 0시 40분께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A군이 어릴 때 피해자에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학폭위 개최 등 사실 여부는 아직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dodo@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